소식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목표와 열정, 사명감이 있는 핫팩 강소기업

뉴스

전체 총 9건의 게시물이 조회되었습니다.

뉴스

[머니투데이]지엘 하루온팩, 소비자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4년연속 수상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지엘 하루온팩이 7월 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2019 제4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지엘 김종목 대표가 수상했다/사진제공=중기창업팀4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한 ㈜지엘(대표 김종목)의 ‘하루온팩’은 ‘하루 온종일 따뜻한 핫팩’의 줄임말로, 자체 개발한 붙이는 핫팩 제품이다. 2010년 생산특허를 받은 이 제품에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다량 방출하는 토르말린이 함유돼 있으며 기존에 국내 시장에서 흥행하던 일본 제품보다 약 112% 큰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이로 인해 지엘은 품질경영시스템(ISO90001) 인증과 경영혁신형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약국을 포함해 대형할인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등 유통채널 특성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며 핫팩 브랜드 판매점유율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잠이와 온패드’는 국내 최초로 피부에 직접 붙일 수 있게 개발된 팩 제품으로,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로와 긴장을 완화시켜 숙면할 수 있게 도와준다. 피부에 직접 부착하기 때문에 FDA 승인을 받은 접착 글루를 사용했다. 김종목 대표는 “40도~41도 정도 되는 온탕에 들어가면 온 몸이 따뜻해지면서 나른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잠이와 온패드 역시 따뜻한 훈증효과로 반응이 좋다”며 “약국부터 시작해 일반 매장까지 판매처를 늘려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지엘에서는 눈의 피로를 완화해 주는 ‘하루온 아이워머’ 등 핫팩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캐나다, 미국, 중국, 대만, 러시아, 프랑스 등에 하루온 브랜드를 수출하고 있다.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nyheoo@

2019-07-09

뉴스

[메일경제]2015 글로벌리더 30인 선정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30人

[포토]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30人   김호영 기자 입력 : 2015.04.02 18:02:23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매경미디어그룹이 2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2015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식 및 출판기념회`에서 30개 선정기업 대표자와 선정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째 줄 왼쪽부터 홍성의 한국남동발전 본부장, 이운희 서울호서전문학교 학장, 김성제 의왕시장, 홍석우 선정위원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이동재 알파 회장, 박정석 고려해운 대표, 김영귀 KYK김영귀환원수 대표, 정운석 블랙야크 사장, 백정호 동성그룹 회장. 둘째 줄 왼쪽부터 김욱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 이사, 박성철 토니모리 이사, 안효영 문경시 부시장, 서정호 앰배서더호텔그룹 회장, 남선우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 김옥찬 SGI서울보증 대표,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김오연 코레일네트웍스 대표, 이정릉 한국중부발전 본부장, 오덕근 서울에프엔비 대표. 셋째 줄 왼쪽부터 김용란 김안과병원 원장,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권영렬 코리아에프티 부사장, 윤여두 GMT 회장, 김종목 지엘 대표, 한진웅 청담러닝 부사장, 장석환 아이디어브릿지자산운용 대표, 정귀동 한국원자력연료 전무, 구자청 태형기업 전무, 이준수 일동후디스 대표, 임종덕 평화오일씰공업 상무,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김호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3-15

뉴스

[한경비지니스]‘핫팩 강소기업’ 지엘의 끈질긴 22년 도전 기사입력 2018-12-27 09:38

-일본에서 전량 수입하던 ‘붙이는 핫팩’, 2010년 국산화로 시장점유율 19% 확보 [한경비즈니스=정채희 기자]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도 ‘이것’ 하나만 있으면 동장군이 두렵지 않다. 겨울철 필수품이 된 ‘핫팩’이다. 핫팩은 겨울철 야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회용품이다. 손에 들고 다니는 형태인 ‘손난로’형이 가장 흔하지만 최근 들어 신체 부위에 붙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붙이는 핫팩’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핫팩 시장을 선도하는 강소기업 지엘을 찾았다. (사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지엘 공장. /김기남 기자 ◆베테랑 상사맨, 국산화로 성공 가도 “풀가동 중이에요. 물량 맞추려면 빠르게 움직여야죠.”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지엘의 핫팩 생산 공장.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요즘 지엘의 생산 라인도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유통 업체 납품은 물론 이달에만 두 건의 홈쇼핑 방송이 예정돼 있다. 그야말로 핫팩의 계절이다. 지엘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붙이는 핫팩’을 2010년 처음 국산화해 판매한 토종 기업이다. 붙이는 핫팩은 흔히 1.5~2mm 두께의 파스 타입 온열 팩을 말한다. 평균 발열 온도는 섭씨 영상 53도, 지속 시간은 12시간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지금은 시장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제품이지만 처음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제품은 아니었다. 1980~1995년만 해도 한국 시장에는 손난로가 유일한 핫팩이었다. 당시 무역상사에서 해외사업부장으로 근무하던 김종목 지엘 대표는 사업 차 건너간 일본에서 붙이는 핫팩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일본 상점에서는 다양한 핫팩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특히 붙이는 핫팩이 인기였죠. 일본은 항암 (보조)요법으로 체온을 높여 신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온열 테라피’를 인정하고 있어요.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이 30% 정도 저하되고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7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죠. 큰 부작용 없이 몸 상태를 호전시켜 줄 수 있는 치료법이라는 점에서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 김종목 지엘 대표. /김기남 기자 김 대표는 곧바로 일본의 붙이는 핫팩 제조업체인 M사의 문을 두드렸다. 한국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설명하는 김 대표의 설득 끝에 M사가 수입 대행 권한을 맡겼다. 김 대표는 1996년 지엘의 전신인 한솔인터내셔날을 세우고 2011년까지 15년간 붙이는 핫팩을 일본에서 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해 왔다. “15년이니 현해탄을 건넌 게 90번은 넘을 거예요. 1년에 서너 차례 일본에 가 시장 현황을 조사하고 업계 인맥을 넓혀야 했죠. 일본에서는 ‘김 상(김 씨)’보다 ‘미스터 카이로(미스터 핫팩)’로 통했어요.” 승승장구였다. 김 대표는 붙이는 핫팩의 선두 주자로 시장을 개척해 나갔고 국내 시장점유율은 지속 확대됐다. 하지만 2010년 수입 업체 측에서 시장 규모가 커진 한국에 직접 진출을 희망하면서 김 대표는 제2의 전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가 직접 핫팩을 제조하기로 한 것이다. “시장 개척에서 점유율 확대까지 15년을 해 왔는데 도저히 빼앗길 수 없었어요. 그래서 붙이는 핫팩을 제조하기 시작했어요.” 헛된 꿈은 아니었다. 당시 국내에서 붙이는 핫팩은 전량 일본 제품을 수입·사용해 왔다. 김 대표는 단순히 제품을 가져다 파는 경쟁 유통 업체들과 달리 처음부터 국산화를 염두에 두고 수입을 시작했다. 15년간 붙이는 핫팩의 제조 기술을 익혔고 2002년 ‘하루온팩’이라는 이름으로 상표도 등록했다. 때마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전환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도 있었다. 유통업에서 제조업으로 전환 신청을 하고 파주에 첫 공장을 설립했다. 하지만 상품 제조는 만만치 않았다. 붙이는 핫팩의 부자재인 부직포를 구하는 것부터 난관이었다. “핫팩의 주원료 중 철가루나 활성탄은 국내에서도 구할 수 있지만 부직포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부직포 구멍이 일정하게 뚫려 있어야 공기 투입량과 열 발생량이 일정하게 발생할 수 있는데 한국은 원재료의 기간산업이 너무 약했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원자재를 수입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모자랐다. 국내 시장점유율을 주도하던 일본 제품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품질에서 차별화를 둬야 했다. 김 대표는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핫팩을 개발하기 위해 고심했다. “국내시장을 먼저 경험하면서 한국인들은 ‘더 뜨거운’ 핫팩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붙이는 핫팩을 국산화할 때 핫팩 크기를 일본의 제품보다 더 크게 만들어 1~2도 이상 더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 하루온의 크기는 135×100mm로, 일본 제품(130×95mm)보다 가로세로 5mm씩 더 크다. 하루온의 최고 온도는 섭씨 영상 65도까지 상승한다. 김 대표의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지엘이 2010년 자체 생산에 나선 뒤 국내 소비되는 핫팩 2억 개 중 2018년 현재 수입 물량의 70% 정도를 지엘을 포함한 국산 제품이 대체하고 있다. 지엘의 붙이는 핫팩 시장점유율은 19% 수준으로 업계 1위다. 인천공항의 면세점에 붙이는 핫팩 중 유일하게 입점해 있고 홈쇼핑에서는 ‘국민 대표 핫팩’으로 ‘하루온’을 부른다. 지엘의 성공을 뒤따라 한국의 후속 업체들 역시 일본의 핫팩 사이즈 대신 지엘처럼 크기가 큰 핫팩을 생산하고 있다. ◆내년 연구소 설립…기술 강화에 초점 지엘은 하루온의 성공을 발판 삼아 붙이는 핫팩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눈 피로를 완화해 주는 ‘하루온 아이워머’를 2012년 출시해 중소기업 기술혁신 대전에서 중기청장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국내 최초로 피부에 직접 붙이는 핫팩인 ‘잠이와 온팩’을 출시하며 소비자 호응을 샀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불을 붙이지 않는 쑥뜸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지엘의 성공 전략이 ‘기술’에 있다고 자신한다. 국내에서 타사보다 2~3년 앞서 신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시장의 선두 주자로 설 수 있었다는 것이다. “시장이 레드오션인 만큼 상품의 기술 개발력이 관건입니다. 지금까지는 사내 연구·개발 부서에서 많은 특허를 냈는데 내년 1월에는 연구소를 출범해 기술 고도화에 보다 앞장설 계획입니다.” 김 대표는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현재 캐나다·미국·중국·대만·러시아·프랑스 등지에 하루온 브랜드를 수출하고 있다. 최근 러시아에서 가장 많은 약국 체인을 가진 회사와 1차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내년 2월쯤 초도 발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은 2017년 62억원, 2018년 83억원(예상치)이다. 2019년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poof34@hankyung.com ◆‘Mr. 핫팩’에게 듣는 재밌는 핫팩 이야기 1996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핫팩 비즈니스만 22년. 일본에서 ‘미스터 카이로(핫팩의 일본어)’로 불리던 김종목 지엘 대표는 이제 국내 핫팩 시장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핫팩 전문가 김 대표에게 핫팩의 원리와 활용법에 대해 물었다. -핫팩은 어떤 원리인가. “핫팩의 원리는 바로 철(Fe)의 산화 발열반응이다. 핫팩의 주성분은 철가루·활성탄·소금·수분 등으로 만들어진다. 핫팩의 겉포장을 뜯고 주무르거나 흔들면 안에 있는 철가루가 산소와 만나 빨리 산화 반응을 일으키고 몇 분 내 온도가 섭씨 영상 30도에서 60도까지 올라가게 된다. 굳이 이러한 반응을 화학 반응식으로 표현하면 ‘4Fe+3O₂→2Fe₂O₃+발열’로 표현할 수 있다.” -친환경이 중요한 화두인데, 핫팩은 어떤가. “핫팩의 주요 성분 중 철분 약 60%, 소금 2.5%가 첨가된 소금물 약 30%, 활성탄 약 8% 정도다. 유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없다. 최근에는 부직포를 벗기고 놓아두면 생분해되는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다.” -저온 화상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핫팩을 피부에 직접 붙이지 말고 반드시 속옷 위에 부착해야 한다. 또 바깥에서 사용할 때는 괜찮은데 집에서 혹은 이불 밑에 보관한다거나 하면 노약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특히 추운 겨울 날씨에는 더 ‘뜨거운’ 핫팩을 선호하기 마련이지만 중량이 140g 이상인 대용량 핫팩은 섭씨 영상 80도 이상씩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저온 화상의 피해를 볼 수 있다. KS 규격에서 권장하는 섭씨 영상 70도 이하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저온 화상을 방지하기 위한 지엘만의 기술력이 있나. “핫팩의 기술력은 온도가 섭씨 영상 40도까지 5분 이내에 신속히 올라가고 평균 53도, 최고 온도 65도까지 완만하게 균일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다. 온도가 빨리 올라가 너무 뜨거운 온도를 발산하고 산모양의 그래프처럼 가파르게 쉬이 식어버리는 것은 좋지 않다. 검증된, 품질 좋은 원자재와 배합비율 등의 기술력이 지엘의 22년 노하우다.” -핫팩은 어디에 붙이는 게 가장 효과적인가. “사람마다 다르다. 보통 허리와 아랫배에 핫팩을 붙이면 하루가 든든하다. 핫팩이 남으면 양어깨에 붙이면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목덜미는 조금만 따뜻해도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가장 둔한 부위는 발바닥이다. 실제 발바닥에 붙이는 핫팩의 온도가 가장 높다.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는 아랫배다.”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03호(2018.12.17 ~ 2018.12.23) 기사입니다.]

2019-02-15

뉴스

[디지틀조선일보]장거리 해외여행 때 비행기에서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 4가지

장거리 해외여행 때 비행기에서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 4가지 December 19.2018 ▲ 사진출처=픽사베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장거리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쌀쌀하고 건조한 비행기에서 제대로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어떤 제품을 사용하면 좋을까? 장거리 비행을 할 때 기내에서 휴식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을 알아보자. 기내 추천 아이템 춥고 건조한 비행기 온열 목 마스크 ▲ 사진출처=라이온코리아 비행기 안은 쌀쌀하고 건조해 장거리 비행 중에 컨디션이 안 좋아지거나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한기가 도는 경험을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럴 땐 온열 목 마스크를 지참하면 도움이 된다. 라이온코리아 '온감테라피 온열 목 마스크'는 목에 두르면 몇 분 내로 기분 좋은 온열감을 느낄 수 있어 기내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된다. 특히 최근 헬리오트로핀 성분이 블랜딩 된 포근한 플로랄 향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온감테라피 온열 목 마스크 ‘힐링 헬리오트로핀’이 출시되어 여행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저온화상 위험이 없는 쾌적 온도 40도의 온열감이 5시간 동안 지속 유지 돼 목 주변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앉아있어 피곤한 다리 쿨링시트 ▲ 사진출처=라이온코리아 오랜 시간 좁은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장거리 비행에서는 다리 피로에 주의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지만 좁은 기내 안에서는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럴 땐 다리에 직접 부착하는 쿨링시트를 추천한다. 라이온코리아 ‘휴족시간 쿨링시트’는 시트에 흡수되어 있는 수분이 기화하면서 즉각적인 냉각효과를 선사해 마사지 한 듯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접착력이 좋아 잘 벗겨지지 않으며 라벤더, 세이지, 로즈마리, 레몬, 오렌지 5가지 허브 성분 배합으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최근에는 발바닥에 붙여 지압 효과를 볼 수 있는 ‘휴족시간 지압자극시트’도 새로운 기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제품 아이워머 ▲ 사진출처=지엘 장거리 비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숙면을 취하는 것이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 시차적응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이 많은 비행기 안에서 바로 잠들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땐 따뜻한 온열감으로 숙면효과는 물론 눈의 피로까지 해소해주는 아이워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루온 아이워머’는 약 40'c의 따뜻함이 20분 동안 편안하게 지속되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특히 훈증작용을 통해 눈에 수분을 공급하고 두통 완화에도 효과가 있어 춥고 건조한 기내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무향부터 라벤더, 카모마일, 자스민, 로즈, 유자, 파우더리향 등으로 아로마테라피 기능도 있어 기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기압변화로 아픈 귀 기압조절 귀마개 ▲ 사진출처=알파인 플라이핏 비행기에 타면 기압변화로 인해 귀 안이 울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심할 경우 극심한 고통까지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기압조절 귀마개를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압조절 귀마개 ‘알파인 플라이핏’은 항공성 기압변화로 인한 통증을 예방해준다.  부드러운 필터로 귀마개를 착용한 후 목베개를 함께 사용해도 불편하지 않아 인기다. 비행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평균 17dB 차단시켜 주지만 특별 개발된 필터로 제품 착용 후에도 가까운 대화 소리나 알람 등은 인지할 수 있도록 해 기내 중요한 방송을 청취할 수 있어 용이하다.

2019-02-15

뉴스

[머니투데이]지엘, 긴장 완화 돕는 잠이와 온패드&목도리온열패드 선봬 기사입력 2018-10-26 17:10

(좌)하루온 잠이와 온패드 (우)하루온 목도리 온열패드/사진제공=지엘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 지엘(대표 김종목)의 다양한 핫팩 제품들이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엘은 2010년 일본에서만 생산 가능하던 ‘속옷 위에 붙이는 핫팩’을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과 특허로 개발해 국산화한 중소기업이다. 2015년 국방부 조달납품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다수의 국내 대기업과 다국적 기업인 3M, 미국 디즈니 등 1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엘의 핫팩 브랜드인 하루온팩은 핫팩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면세점에 판매되고 있으며, 현재 라디오 7채널 광고 방송 및 협찬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국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엘이 최근 출시한 ‘잠이와’ 온패드는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로와 긴장을 완화시켜 숙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피부에 직접 붙일 수 있게 개발된 온팩이다. 피부에 직접 부착하기 때문에 FDA의 승인을 받은 안전한 접착 글루를 사용했으며 불면증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지엘 관계자는 “뒷목, 목덜미, 승모근 등이 긴장으로 굳어져 있는 경우에도 잠이와 온열패드의 도움을 받아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찬바람이 부는 계절을 맞아 목도리온열패드 제품도 판매고를 높이고 있다. 교사나 상담원 등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은 물론, 겨울 외출 시 목 주변 온도를 높여 감기를 예방하고 체온을 높이려는 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제품이다. 지엘 김종목 대표는 “자사는 국제 규격의 전자동 핫팩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온열 제품들을 개발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한국의 온열문화를 세계 시장에 알리고, 온열제품 대표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지엘은 눈 피로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핫팩인 ‘아이워머’, 불을 붙이지 않는 ‘쑥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  

2019-02-15

뉴스

[조선비즈]지엘 '잠이와온팩' 외 2종 신제품 출시 기사입력 2018-10-23 17:10

(주)지엘에서 만든 ‘하루온’팩은 속옷 위에 붙이는 일회용 핫팩으로, 옷에 붙이기만 하면 14시간 지속이 가능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엘은 ‘잠이와 온팩(Good Sleep)’과 ‘목도리온 열패드’를 출시 했다고 23일 밝혔다. 피부에 붙이는 잠이와 온팩은 스트레스 등 잠을 잘 이루지 못한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제품이다. 특히, 목도리온 열패드는 추운 겨울 외출할 때 온몸을 따뜻하게 유지 시켜줄 수 있는 제품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며 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기관지의 피로 등을 풀어줄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김종목 대표는 "핫팩 내부의 훈증작용에 의해 40도의 따뜻한 훈증, 스팀효과로 긴장된 근육부분을 더 부드럽게 유지시켜 준다"며 "뜨거운 훈기를 일정시간 지속적으로 내보내 근육의 피로를 풀어준다"고말했다. 사진제공:(주)지엘 (주)지엘은 면세점·3M·디즈니·아모레퍼시픽·보령제약 등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생산해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지엘은 독일 퀠른 전시회에 참가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핫팩 ‘아이워머’로 100만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미국, 중국, 러시아, 대만, 독일, 스페인 등 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5%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며 한발 앞선 신제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물리치료용 핫팩, 일회용 관절찜질핫팩, 생리통시 불편한 아랫배를 편안하게 해주는 핫팩 등 10여종의 다양한 일회용 핫팩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넗혀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목 대표는 "지난해 67억 원 매출을 달성했는데 올해는 ‘잠이와 온팩(Good Sleep)’과 ‘목도리온열패드’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95억 원의 매출을 거뜬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콘텐츠부] chosunbiz.com

2019-02-15

뉴스

[약업신문]대한민국 대표 핫팩 제조회사 ‘지엘’ 기사입력 2018-10-17 10:08

  ▲ 김종목 지엘 대표 (주)지엘(대표 김종목)은 속옷 위에 붙이는 핫팩을 첫 국산화할 것으로 비롯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일회용 눈온팩·몸에 직접 붙이는 온팩 등 앞선 기술력으로 관련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지엘은 1996년 한솔인터네셔날로 창업해 국내에는 없던 속옷위에 붙이는 일회용핫팩을 자사브랜드 ‘하루온’팩으로, 일본 마이콜社에서 제조·수입해 판매하며 핫팩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0년 현재의 (주)지엘로 전환했다. 2010년에는 속옷 위에 붙이는 핫팩(파스타입) 생산기계장치를 특허받아 속옷위에 붙이는 핫팩을 처음 국산화했으며, 2011년에는 국내 최초로 눈 피로를 완화해주는 일회용 눈온팩 ‘아이워머’(중기청과제사업) 개발해 중소기업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국내 최초로 ‘몸에 직접 붙이는 온팩’과 잠자는 것을 도와주는 ‘잠이와 온팩(Good Sleep)’을 개발 생산했으며, 2018년 불을 붙이지 않는 ‘쑥뜸’을 개발해 OEM 생산 공급 시작했다. 최근에는 목을 많이 사용하고 보호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목도리’ 온열패드를 출시했다. 지엘의 ‘하루온’팩은 국내 핫팩 기업으론 처음으로 독일 퀠른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아이워머’로 100만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미국, 중국, 러시아, 대만, 독일,스페인 등 1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국제 규격의 완벽한 전자동생산설비를 구축하고, 면세점에 7종의 일회용 핫팩을 공급하고 있으며, 3M·디즈니·아모레퍼시픽·보령제약 등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연구개발부서, 신제품 개발에 매출액의 5%를 매년 투자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은 9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엘은 핫팩생산장치 등 특허 2건, 눈핫팩 실용신안등록 1건, 상표등록 21건, 디자인등록 25건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INOBIZ·ISO14001·ISO9001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 출시한 ‘잠이와 온열패드’는 뒷목, 목덜미, 승모근 등이 긴장으로 굳어져 있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목욕탕물 온도인 40~42도로 30분간 작용함으로 뭉친근육을 풀어 준다. 또한 핫팩 내부의 훈증작용에 의해 40도의 따뜻한 훈증, 스팀효과로 긴장된 근육부분을 더 부드럽고 촉촉하게 뜨거운 훈기를 쏘여줌으로, 스스르 편안하게 잠이 드는 것을 도와 준다. 지엘은 핫팩 신제품을 가장 먼저 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온열문화, 온열건강, 치료제품의 대표회사가 된다는 계획이다.

2019-02-15

뉴스

[머니투데이]커피베이·지엘, 서비스고객만족대상 3년 연속상 수상 기사입력 2018-07-03 19:22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홍보경 ]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8 제3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사과나무(대표 백진성) 커피베이가 프랜차이즈 부문으로, 지엘(대표 김종목) 하루온팩이 고객만족 부문으로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3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2018 제3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사과나무가 수상했다/사진=김창현 기자사과나무주식회사의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는 가성비 높은 서비스와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으며 높은 가성비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커피베이는 현재 국내에서 약 460여개 이상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2015년 세계적인 유통기업인 월마트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이듬해 미국 본토 프랜차이즈 위주로 입점돼 있는 미국 월마트에 직영점 두 곳을 개점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스탬프와 선불카드 기능을 동시에 탑재한 '커피베이 멤버스 앱'을 출시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시켰으며, 유명 드라마 PPL 등 활발한 프로모션 활동 등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외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2018 제3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지엘 김종목 대표가 수상했다/사진=김창현 기자지엘은 전량 일본 수입에 의존하던 붙이는 핫팩을 자체 개발해 하루종일 따뜻한 ‘하루온’ 팩이라고 이름 붙이며 2010년 생산특허를 받았다. '하루 온종일 따뜻한 핫팩'의 줄임말인 '하루온팩'은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다량 방출하는 토르말린이 함유돼 있으며 일본 제품보다 약 112% 큰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그 결과 ㈜지엘은 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인증, 경영혁신형중소기업(INNO-BIZ) 확인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약국을 포함해 대형할인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등 유통채널 특성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면서 핫팩 브랜드 판매점유율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눈 피로 완화를 돕는 눈 전용 핫팩인 '하루온 아이워머'를 출시, 눈의 혈액순환뿐만 아니라 장기간 비행 중에도 안대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해 여행 인기 아이템으로 꼽힌다. 하루온 아이워머는 캐나다, 유럽 등으로 수출하며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더 많은 머니투데이 기사보기 ▶실시간 급상승 기사 ▶'MT리포트'가 새로 발행되었습니다 중기&창업팀 홍보경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5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