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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지엘, 긴장 완화 돕는 잠이와 온패드&목도리온열패드 선봬 기사입력 2018-10-26 17:10

지엘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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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하루온 잠이와 온패드 (우)하루온 목도리 온열패드/사진제공=지엘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 지엘(대표 김종목)의 다양한 핫팩 제품들이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엘은 2010년 일본에서만 생산 가능하던 ‘속옷 위에 붙이는 핫팩’을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과 특허로 개발해 국산화한 중소기업이다. 2015년 국방부 조달납품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다수의 국내 대기업과 다국적 기업인 3M, 미국 디즈니 등 1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엘의 핫팩 브랜드인 하루온팩은 핫팩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면세점에 판매되고 있으며, 현재 라디오 7채널 광고 방송 및 협찬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국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엘이 최근 출시한 ‘잠이와’ 온패드는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로와 긴장을 완화시켜 숙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피부에 직접 붙일 수 있게 개발된 온팩이다. 피부에 직접 부착하기 때문에 FDA의 승인을 받은 안전한 접착 글루를 사용했으며 불면증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지엘 관계자는 “뒷목, 목덜미, 승모근 등이 긴장으로 굳어져 있는 경우에도 잠이와 온열패드의 도움을 받아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찬바람이 부는 계절을 맞아 목도리온열패드 제품도 판매고를 높이고 있다. 교사나 상담원 등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은 물론, 겨울 외출 시 목 주변 온도를 높여 감기를 예방하고 체온을 높이려는 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제품이다.

지엘 김종목 대표는 “자사는 국제 규격의 전자동 핫팩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온열 제품들을 개발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한국의 온열문화를 세계 시장에 알리고, 온열제품 대표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지엘은 눈 피로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핫팩인 ‘아이워머’, 불을 붙이지 않는 ‘쑥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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