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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틀조선일보]장거리 해외여행 때 비행기에서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 4가지

지엘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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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해외여행 때 비행기에서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 4가지

December 19.2018
  • 사진출처=픽사베이
    ▲ 사진출처=픽사베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장거리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쌀쌀하고 건조한 비행기에서 제대로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어떤 제품을 사용하면 좋을까? 장거리 비행을 할 때 기내에서 휴식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을 알아보자.

    기내 추천 아이템 

    숙면에 도움이 되는 제품
    아이워머 

     

    사진출처=지엘
    ▲ 사진출처=지엘

    장거리 비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숙면을 취하는 것이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 시차적응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이 많은 비행기 안에서 바로 잠들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땐 따뜻한 온열감으로 숙면효과는 물론 눈의 피로까지 해소해주는 아이워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루온 아이워머’는 약 40'c의 따뜻함이 20분 동안 편안하게 지속되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특히 훈증작용을 통해 눈에 수분을 공급하고 두통 완화에도 효과가 있어 춥고 건조한 기내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무향부터 라벤더, 카모마일, 자스민, 로즈, 유자, 파우더리향 등으로 아로마테라피 기능도 있어 기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춥고 건조한 비행기
    온열 목 마스크
  • 사진출처=라이온코리아
    ▲ 사진출처=라이온코리아

    비행기 안은 쌀쌀하고 건조해 장거리 비행 중에 컨디션이 안 좋아지거나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한기가 도는 경험을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럴 땐 온열 목 마스크를 지참하면 도움이 된다.

    라이온코리아 '온감테라피 온열 목 마스크'는 목에 두르면 몇 분 내로 기분 좋은 온열감을 느낄 수 있어 기내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된다. 특히 최근 헬리오트로핀 성분이 블랜딩 된 포근한 플로랄 향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온감테라피 온열 목 마스크 ‘힐링 헬리오트로핀’이 출시되어 여행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저온화상 위험이 없는 쾌적 온도 40도의 온열감이 5시간 동안 지속 유지 돼 목 주변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앉아있어 피곤한 다리
    쿨링시트
  • 사진출처=라이온코리아
    ▲ 사진출처=라이온코리아

    오랜 시간 좁은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장거리 비행에서는 다리 피로에 주의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지만 좁은 기내 안에서는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럴 땐 다리에 직접 부착하는 쿨링시트를 추천한다.

    라이온코리아 ‘휴족시간 쿨링시트’는 시트에 흡수되어 있는 수분이 기화하면서 즉각적인 냉각효과를 선사해 마사지 한 듯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접착력이 좋아 잘 벗겨지지 않으며 라벤더, 세이지, 로즈마리, 레몬, 오렌지 5가지 허브 성분 배합으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최근에는 발바닥에 붙여 지압 효과를 볼 수 있는 ‘휴족시간 지압자극시트’도 새로운 기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 기압변화로 아픈 귀
    기압조절 귀마개
  • 사진출처=알파인 플라이핏
    ▲ 사진출처=알파인 플라이핏

    비행기에 타면 기압변화로 인해 귀 안이 울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심할 경우 극심한 고통까지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기압조절 귀마개를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압조절 귀마개 ‘알파인 플라이핏’은 항공성 기압변화로 인한 통증을 예방해준다.  부드러운 필터로 귀마개를 착용한 후 목베개를 함께 사용해도 불편하지 않아 인기다. 비행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평균 17dB 차단시켜 주지만 특별 개발된 필터로 제품 착용 후에도 가까운 대화 소리나 알람 등은 인지할 수 있도록 해 기내 중요한 방송을 청취할 수 있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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